화개동천 차꽃사랑‘틔움’문화행사 폐막

하동신문 0 32

화개동천 차꽃사랑‘틔움’문화행사 폐막

사생대회·팸투어·연극·음악명상·심포지엄 등 다채

 

  ‘화개동천 차꽃 그림으로 피어나다’를 슬로건으로 한 3회 차꽃사랑 ‘틔움’ 문화행사가 지난 10일 폐막 했다.

 2015년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열린 차꽃사랑 ‘틔움’은 차 꽃이 좋아서 모인 지역민들의 모임 ‘차꽃사랑(회장 이윤기)’이 주관하고 차 관련단체들의 후원으로 12일까지 3일간 열렸다.

이번 행사는 차꽃과 차열매(실화상봉수)를 그리는 ‘미술인 팸투어’, 하동지역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하는 ‘화가와 함께하는 차꽃 사생대회’, ‘차꽃 음악명상’, ‘차꽃 심포지엄’ 등 차꽃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면내 펜션업주들이 화가들의 숙소 무료 제공에 동참하고 미술인 팸투어에 참가한 전국의 화가와 학생들이 남긴 작품은 차꽃사랑회에 기증돼 군청, 하동도서관, 하동차박물관, 지리산생태과학관, 녹차연구소, 야생차문화축제 등에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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