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계사, 화개면 소외계층에 쌀 기증

하동신문 0 73

쌍계사, 화개면 소외계층에 쌀 기증

20㎏들이 쌀 20포…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전달

 

  하동군 화개면은 쌍계총림 쌍계사(주지 원정스님)가 관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에 20㎏들이 쌀 20포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쌍계사는 신도들이 나눔과 배려를 위해 십시일반 모은 쌀로 홀로 사는 어르신을 비롯한 저소득 계층 20세대에 1포씩 전달했다.

쌍계사는 평소에도 연말연시나 명절 등에 독거노인·장애인 등 저소득층에 현금과 쌀을 지원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원정 주지스님은 “다가오는 동절기를 맞아 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에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치용 면장은 “신도들의 정성이 어렵고 소외된 계층에 전달돼 이웃들이 행복하게 지내는데 보탬이 될 것”이라며 “쌍계사와 신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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