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먹는 알프스 하동 축산물장터 성료 869호
믿고 먹는 알프스 하동 축산물장터 성료전통시장 활력 불어넣어   남해고속도로 진교IC에서 5분 거리에 있는 하동의 관문 진교시장에서 지난 주말·휴일 열린 ‘제3회 알프스 하동 축산물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진교시장은 진주·사천·남해와 순천·여수·광양의 길목에 위치한 데다 주변 지역의 갖가지 농수축산물이 모여들어 한때 전통 5일장(3·8..
평사리 최참판댁에서 떡메치기 체험해요 869호
평사리 최참판댁에서 떡메치기 체험해요15일〜11월 마당극 연계 매 주말 3회 ‘떡메치기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하동군은 지난 15일부터 매 주말 소설 <토지>의 무대 악양면 평사리 최참판댁에서 관광객을 대상으로 떡메치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11월 말까지 운영된다.떡메치기 체험 프로그램은 ..
제30회 경상남도서예대전 입상자 발표 869호
제30회 경상남도서예대전 입상자 발표 (사)한국서예협회 경상남도지회(지회장 정대병)는 지난 9월 8일 심사, 9일 휘호를 거쳐 제30회 경상남도서예대전 수상자를 확정, 명단을 공개했다.경상남도가 후원하고 사)한국서예협회 경상남도지회에서 주최한 금년경남서예대전은 오곡백과가 풍성하게 익어가는 결실의 계절에 한글, 전서, 예서, 해서, 행초서, 문인화,..
하동문화 알리는 이야기꾼 기초과정 마쳐 869호
하동문화 알리는 이야기꾼 기초과정 마쳐이야기꾼 양성교육 13명 수료심화과정 후 이야기꾼 활동   알프스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 인물, 관광명소 등 지역의 문화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가는 이야기꾼 양성교육 기초과정에 올해도 13명이 수료했다.하동문화원(원장 노동호)은 ‘하동문화 알리기 이야기꾼 육성사업’ 일환으로 지난 7월 3일..
‘알프스하동 홍보관’·‘알프스하동 마켓’ 개장 869호
노량대교 홍보관에 볼거리, 먹거리 한 눈에‘알프스하동 홍보관’·‘알프스하동 마켓’ 개장    지난 13일 개통한 노량대교에 대한민국 알프스 하동의 주요 관광명소와 명품 농·특산물을 한눈에 보고 살 수 있는 홍보·판매관이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하동군은 노량대교 개통에 맞춰 금남면 노량대교 입구에 있는 노량대교 홍보관에 ‘알프스 ..
추석연휴 첫날 하동 배드리공원 호박축제 869호
추석연휴 첫날 하동 배드리공원 호박축제고전면, 22일 제2회 고전면 호박축제 개최볼거리·먹거리 풍성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연휴 첫날 하동군 고전면 배드리공원에서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한 호박축제가 열린다.고전면은 22일 배드리공원 일원에서 달콤한 향기 가득 담은 제2회 고전면 호박축제를 개최한다.고전면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
지리산국립공원‘하동탐방안내소’건립에 박차 869호
지리산국립공원‘하동탐방안내소’건립에 박차화개면 용강리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 내년 3월 준공 예정지역민의 특산물 판매를 위한 지역 홍보관 건립도 서둘러야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신용석)가 하동군 화개면 용강리 400-4 일원 4,220㎡(구거면적, 토지분할 합필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음)에서 건립하고 있는 ‘지리산국립공원 하..
하동군, 균형발전사업 3년 연속 우수 869호
하동군, 균형발전사업 3년 연속 우수국가균형발전위원회 주관 균형발전사업 평가결과 기관 표창 수상   하동군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18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에 선정돼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는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전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이다.김경원 부군수는 13일 ..
코스모스·메밀꽃 축제는 하동 페이스북과 함께 869호
코스모스·메밀꽃 축제는 하동 페이스북과 함께제12회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알프스 하동 페이스북 이벤트   하동군은 21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리는 제12회 북천 코스모스·메밀꽃축제 홍보를 위한 SNS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15일간 하동군이 운영하는 페이스북(https:// www.face..
한가위 날 하동호 인근서‘해바라기 축제’열린다 869호
한가위 날 하동호 인근서‘해바라기 축제’열린다9월 24일(월, 한가위 날) 오후 3시 청암 창조마을에서지방바위 아래 5,000여 평의 황무지를 면민들이 조성  해바라기는 아침 해돋이/물결소리 들리는/마을 앞에 핀다.해바라기는 목마른 한낮 ....../해바라기는 일곱빛깔 눈부시게 날개치며 오는가!/사막같은 광음속에 해바라기는 핀다/해의 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