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지리산에서 만나는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 868호
가을 지리산에서 만나는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오는 28〜30일 국제문학심포지엄·이병주국제문학상 시상식서울 경희대학교와 하동 이병주문학관에서    나림 이병주(1921〜1992) 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는 ‘2018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가 9월 28〜30일 사흘간 서울 경희대학교와 하동 이병주문학관에서 열린다.이번 문학제에서는 다양한 학..
가을 평사리 황금들판 허수아비로 일렁인다 868호
가을 평사리 황금들판 허수아비로 일렁인다평사리 1.5㎞ 허수아비 1000개 콘테스트오는 14일까지 참가자 모집   올 가을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황금들판이 전국에서 모여든 각양각색의 허수아비로 일렁인다.하동군은 평사리를 찾는 관광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오는 22일〜10월 7일 15일간 ‘201..
북천 코스모스·메밀꽃의 향연 시작 868호
북천 코스모스·메밀꽃의 향연 시작 ‘청자빛 북천하늘! 억만송이 꽃향기’ 코스모스·메밀꽃축제 21일 개막   42만㎡(42ha)의 드넓은 하동 북천들판을 수놓을 국내 최대 규모의 코스모스·메밀꽃 향연이 청명한 가을의 길목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청자빛 북천하늘! 억만송이 꽃향기’를 슬로건으로 한 제12회 하동 북천 코스모스..
옛 양보역 하성마을에 때 이른 코스모스 활짝 868호
옛 양보역 하성마을에 때 이른 코스모스 활짝   추억의 경전선 열차가 다녔던 하동군 양보면의 하성마을에 때 이른 코스모스가 피어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가을을 상징하는 코스모스는 보통 9월 하순에 절정을 이루지만 하성마을 주민들이 경관조성을 위해 심은 꽃이 때 이른 시기에 피어나 마을을 화사하게 하고 있다. 하성마을은 기차역이 있던..
소설가 구효서, 제11회 이병주국제문학상 대상 868호
소설가 구효서, 제11회 이병주국제문학상 대상이병주문학연구상에 손혜숙 교수…특별상은 소망수필반   이병주기념사업회는 제11회 이병주국제문학상에 구효서 소설가, 제4회 이병주문학연구상의 수상자에 한남대 손혜숙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하동군이 주최하고 이병주기념사업회가 주관하며 경희대학교가 후원하는 이 상은 <관부연락선>과 ..
경남도립미술관, 3차 전시 개막 867호
경남도립미술관, 3차 전시 개막- 9월 6일부터 12월 5일까지 4개 전시 동시 오픈 -《불안의 서》, 시대 정서인 ‘불안’을 주제-《N아티스트 2018》, 젊은 작가 발굴 및 소개- 미술관 앞마당서 재활용 팔레트를 활용한《마당:놀_이》판도 열릴 예정 경남도립미술관은 9월 6일부터 12월 5일까지 3차 전시를 가진다. 이번에 전시..
하동 한궁교실 회원 한궁연수원 현장체험 867호
하동 한궁교실 회원 한궁연수원 현장체험하동문화원, 2018 어르신문화 프로그램 일환 ‘어르신 어울림 한궁교실’ 회원 대상   하동문화원(원장 노동호)은 2018 어르신문화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지난 29일 충남 청양군에 있는 세계한궁협회 한궁연수원으로 현장견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하동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
제 9회 명창 유성준·이선유 추모제 행사 열려 867호
제 9회 명창 유성준·이선유 추모제 행사 열려 지난 8월 29일(음7월19일) 하동군 판소리 체험관에서는 명창 유성준·이선유 타계 69주년 추모제가 열렸다. 이날 추모제에는 국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로 악양 국악회공연과 마산무용단 살풀이춤을 비롯하여 다섯마당을 공연하여 추모제 분위기를 뜻깊게 했다. 이어서 유한호씨 집례..
하동군산림조합 제4회 섬진강문화 재첩축제에 청정지역의 하동대나무를 알리다 867호
 하동군산림조합 제4회 섬진강문화 재첩축제에  청정지역의 하동대나무를 알리다 하동군산림조합은 제4회 섬진강문화 재첩축제에서 삼성 에버랜드에 있는 판다 먹이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납품하고 있는 청정지역의 하동 대나무를 홍보했다.재첩축제 방문객들에게 맹종죽, 왕대, 솜대, 설죽등 하동에서 자라는 다양한 종류의 대나무를 소개하고..
제3회 노산시조문학상 수상자 김연동 시인 선정 867호
제3회 노산시조문학상 수상자 김연동 시인 선정‘노옹의 나라-우포’로 수상, 전통 서정 품격유지와 감각과 섬세함으로 노산 이은상의 문학 정신을 계승하고 시조문학의 새로운 창달을 위한 <노산시조문학상>이 제정(운영위원장 이우걸)되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한 가운데 제3회 노산시조문학상 수상자로 김연동 시인이 선정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노산시..